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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친화적 장강의 신성장동력, 해외 인터넷스타들이 보는 무한" 간담회 개최

2018-06-01 19:16:30|來源:中央廣電總臺國際在線|編輯:孟慧|責編:趙瀅溪

  "환경친화적 장강의 신성장동력, 해외 인터넷스타들이 보는 무한" 간담회 개최

  좌담회 현장

5월 28일, 프랑스와 독일, 한국, 일본 등 국가의 인터넷스타 11명이 무한(武漢)회의센터에서 열린 "환경친화적 장강의 신성장동력, 외국인이 보는 무한"간담회에 참가했다.

회의 기간 이들은 무한을 방문한 소감과 좋은 경험을 총화하면서 자국의 언론을 통해 무한의 생태문명건설과 친환경발전성과를 널리 알릴 것을 약속했다.

무한을 방문한 해외 인터넷스타들은 각자 직업이 다르지만 모두 중국에 호기심과 호감을 갖고 있다.

무한 방문 기간 이들은 무한에서 보고 듣고 느낀 점을 기록하면서 CRI 온라인 중국어사이트를 통해 매일 한편의 수기를 발표했다. 이들은 무한시가 환경친화적 발전에서 거둔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무한시 도시이미지 브랜드 구축에 건의들을 제기했다.

  "환경친화적 장강의 신성장동력, 해외 인터넷스타들이 보는 무한" 간담회 개최

  발언하는 한중마케팅협회(KCMA) 신운철 회장

한중마케팅협회(KCMA) 신운철 회장은 무한의 미래발전계획과 자신이 무한시장에 대한 초보적인 관찰을 통해 무한에서 한국의 상품과 문화, 서비스는 큰 시장 전망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이와 더불어 무한의 환경친화적 산업 신기술, 전통문화, 관광제품, 서비스와 한국 시장의 접목가능성도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무한시가 한국 시장과 많은 교류를 진행해 보다 많은 기업들에 발전의 기회를 마련해 주길 기대한다며 자신 역시 이같은 교류에 유대와 가교 역할을 놀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환경친화적 장강의 신성장동력, 해외 인터넷스타들이 보는 무한" 간담회 개최

  발언하는 우메다 켄 일본 유명 언론인

일본의 유명한 언론인 우메다 켄은 무한의 환경친화적 매력에 크게 감탄했다고 말했다. 그는 2018년은 중일수교 46주년이 되는 해라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금 무한을 방문하고 무한대학을 찾아 중일 친선관계에 대한 가장 좋은 견증인 벚꽃을 감상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번역/편집:강옥

사진:CRI 온라인 양몽접(楊夢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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