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4-10 09:01:25 | cri |

"개방ˆ*혁신하는 아시아, 번영ˆ*발전하는 세계"를 주제로 하는 박오아시아포럼 2018연례회의 개막식이 10일 오전 9시 30분 중국 관광도시 해남 박오에서 있게 됩니다. 습근평(²ßªñ¥) 중국 국가주석이 초청으로 개막식에 참석해 중요한 기조연설을 발표하게 됩니다.
박오아시아포럼 2018 연례회의는 습근평 주석의 올해 첫 홈장 대형 외교 행사일 뿐만 아니라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와 2018년 양회 이후 중국에서 진행되는 첫 대형 외교행사로서 1700여명의 내외신 기자들이 취재 신청을 하는 등 취재 열기 또한 뜨겁습니다.
올해로 개혁개방 40주년을 맞는 중국은 이번 포럼을 통해 개혁개방 40년의 성과와 경험들을 공유하고, 세계에 주는 의미와 영향, 앞으로 중국이 어떻게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개혁을 심화하며 재 출발할지 등을 제시하게 됩니다.

중국국제방송국은 영어와 중국어 표준어로 개막식 실황을 생중계하게 되며 영어 월드방송, 중국어 월드방송, 해외협력방송국 등 플랫폼을 통해 방송하게 됩니다.
동시에 영어, 일본어, 몽골어, 한국어, 베트남어, 라오스어, 캄보디아어, 태국어 등 29가지 어종으로 차이나 뉴스, 차이나 플러스 등 다어종 클라이언트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 해외SNS를 통해 문자 생중계를 하게 됩니다.
현장에서 생방송에 참가하게 되는 중국국제방송국의 영어, 중국어 아나운서들과 현장 감독 등 스탭들은 원활한 생중계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은 또 중앙텔레비전방송국과 중앙인민방송국, 중국국제방송국 삼사의 통합을 선포한 후 중앙라디오TV방송총국의 타이들로 대내외에 선보이는 첫 외교행사이기도 합니다.
(특파기자: 송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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