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발표된 <2011년 중국 저탄소경제 연간발전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연속 5년간 상해시가 일인당 이산화탄소 방출량과 일인당 전기소모량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저탄소지역 10위권에 든 도시는 해남성, 강서성, 중경시, 복건성, 베이징시, 광동성, 광서장족자치구, 강소성, 사천성, 호남성 등이다. 반면에 하북성, 상해시, 귀주성, 신강위글자치구, 산서성, 감숙성, 녕하회족자치구, 청해성, 티베트는 고탄소지역으로 뽑혔다.
50개 나라와 지���의 저탄소경제 국제경쟁력에 대해 분석한 결과 중국은 종합순위 46위에 놓여 2005년이래 일정하게 하락했으며 총체적으로 약세에 처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석유공업출판사와 중국인민대학의 기후변화와 저탄소경제 연구소가 연합으로 발표한 것으로 저탄소경제 경쟁력지표체계에 근거해 국가통계연감, 각 성의 통계연감 수치를 분석하고 가중평균법으로 31개 성, 자치구의 저탄소경제 경쟁력수치를 계산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