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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5 14:05:02 출처: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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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8년 중국 경제 10대 뉴스

 

 

 

 

 

 

 

1. 하이난 자유무역구로 지정

 

 

4월 13일 하이난 경제특구 30주년 기념식에서 하이난을 자유무역시범구로 지정했으며 단계적으로 중국 특색 자유무역항으로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대외개방 확대와 글로벌화라는 중국의 확고한 결심과 자신감을 보여주는 중대한 결정이었다.

 

2. 중국 A주 MSCI 신흥시장지수 편입

 

 

중국 내국인 전용 주식인 A주의 226개 종목이 6월 1일 MSCI 신흥시장지수에 공식 편입됐다. 이는 중국시장이 글로벌 투자시장에 발을 맞추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3. "농촌진흥전략계획(2018-2022년)" 출범

 

 

2018년 5월 31일 중공중앙정치국회의에서 "농촌진흥전략계획(2018-2022년)"이 통과됐다. "농촌진흥전략계획"이란 빈곤 퇴치와 농촌의 현대화 실현을 목표로 농촌의 발전과 번영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는 구체화된 로드맵이라고 볼 수 있다.

 

4. 중국 국유기업개혁좌담회 개최

 

 

류허(劉鶴) 중국 부총리 겸 국유기업개혁 영도소조 조장은 10월 9일 베이징에서 열린 국유기업개혁 좌담회에서 국유기업 활성화와 가치 증대를 위한 개혁안을 발표했다.

 

5. 불량백신 생산·유통한 창춘(長春) 창성(長生) 바이오테크놀로지 상장 폐지

 

 

중국의 백신 제조업체인 창춘(長春) 창성(長生) 바이오테크놀로지가 백신 생산 기록을 조작하고 불량 백신을 유통한 혐의로 91억 위안의 벌금을 부과받고 상장 폐지 절차를 밟게 됐다.

 

6. 민영기업좌담회 개최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11월 1일 베이징에서 민영기업 좌담회를 주재하고 경영제도 개혁을 통해 기업들의 부담을 덜고 통일된 시장감독관리규칙을 제정해 민영기업들에게 공정하고도 건전한 경쟁환경, 발전환경을 마련해 줄 것을 약속했다.

 

7.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최

 

 

세계 최초 수입을 테마로 한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11월 5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했다. 82개 국가와 세계무역기구가 참가하고 전시에는 13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3천 여 개 기업들이 참가했다.

 

8. 중국 중미무역마찰에 적극 대응

 

 

2018년 한해 동안 지속된 중미무역마찰에서 중국은 현재 다음 단계의 협상 의제와 관련해 미국과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고 개방적이고도 적극적인 태도로 순조로운 진행을 이끌어가고 있다.

 

9. 개인소득세 특별공제 정책 통과

 

 

8월 31일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의에서는 개인소득세법 개정을 통과했다. 새로운 개정에는 처음으로 자녀교육비, 평생교육비, 중증질환의료비, 주택대출이자 또는 주택임대료, 부모봉양비 등 여섯 가지 특별 세액 공제를 추가하고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10. 개혁개방 40주년 경축대회 개최

 

12월 18일, 중국 개혁개방 40주년 경축대회가 베이징에서 개최된 가운데 시진핑 주석은 연설에서 지난 40년간 중국이 이룬 성과와 향후 개방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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