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雪梅
2019-01-30 09:24:08 출처:cri
편집:趙雪梅

전문가, 과학혁신이 중국경제성장에 새로운 동력 제공

일전에 중국 국가 통계국이 발표한 데이터에 의하면 2018년 중국 국내 총생산이 6.6% 성장해 소기의 성장목표를 달성했고 경제운행이 전반적으로 평온한 가운데 진보를 이룩한 발전추세를 실현했습니다. 

29일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가진 현 중국경제정세 관련 브리핑에서 장연생(張燕生) 중국국제교류센터 수석연구원은 GDP 성장속도가 다소 둔화되기는 했지만 중국경제 성장의 신구 동력이 전환 중에 있으며 그 중 과학기술의 투입과 발전이 중국경제의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했다고 표시했습니다. 

장연생 연구원은 현재 중국의 과학기술 연구와 개발 투입이 뚜렷이 증가되어 2018년 GDP에서 차지하는 중국의 연구 및 실험경비 지출비례, 다시 말하면 연구개발의 강도가 2.15에 달해 유럽 15개 나라의 2.08을 초과했다고 했습니다. 

한편 중국 과학기술부가 발표한 데이터에 의하면 2018년 중국 과학기술 혁신능력이 대폭 향상되어 고품질 발전을 지지하는데서 새로운 효과를 보았습니다. 

2018년 중국의 연구개발인원수는 418만명에 달해 세계 제1위를 차지하고 발명특허 신청량과 출원량은 세계 제1위를 차지하며 과학기술진보의 기여도는 58.5%를 초과하고 국가의 종합 혁신능력은 세계 제17위에 도달했습니다. 

장연생 연구원은 중국 과학기술발전의 추세로 보면 향후 중국경제의 성장이 유력한 지지를 받게 될 것이라며 이 추세가 10년 유지될 경우 중국경제성장의 동력에 거대한 변화가 발생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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