樸仙花
2019-04-11 15:19:27 출처:cri
편집:樸仙花

상해 외국인 근무자수 전국 1위

2017년이래 상해를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과학기술혁신 센터로 건설하는 목표를 둘러싸고 상해는 더 많은 해외 인재를 유치하는 여러 조치를 출범했다.

국가외국전문가국의 통계에 따르면 현재 상해에서 근무하는 외국인은 21.5만명에 달해 전국 1위를 차지한다. 2017년 4월부터 외국인 재중근무 허가제를 전면적으로 실시한 이래 상해시는 외국인 재중근무 허가증 12만여건을 발급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1위로 총 400여장의 '외국인고급인재확인서'를 발급했으며 '외국인고급인재확인서'를 획득한 외국인은 외국 주재 중국 영사관과 대사관에서 인재비자를 받아 최장 10년 유효기와 번마다 최고 180일간 체류가 가능한 복수비자 편리를 누릴 수 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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