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蘭
2019-05-19 17:41:17 출처:cri
편집:李明蘭

"화북의 명주"-백양전의 수질 재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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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의 명주"로 불리는 하북성 백양전(白洋澱)은 화북평원에서 가장 큰 담수습지생태계통이자 웅안(雄安)신구 "블루 및 그린 공간"의 중요한 구성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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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전 중심에 위치한 소장자(邵莊子)촌은 전형적인 정제수촌으로 백양전 일체화 종합정돈프로젝트에서 제1진으로 이 지역에 입선된 촌이며 현재 응급 일체화 처리소를 기본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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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저수지의 오수집중수집과 수량조절, 일체화설비의 정화 및 여과처리, 말단생태 정화시스템의 재 정화승격 등을 통해 처리후의 수질이 집장 1급 A의 기준에 도달했습니다. 

계획에 따라 2022년에 가서 백양전 환경종합정돈은 더 뚜렷한 진전을 이룩해 생태체계의 품질이 초보적으로 회복되고 2035년에 가서는 백양전 종합정돈이 전면 완성되어 이 곳의 생태환경이 근본적으로 개선되고 양성(良性) 생태체계 기본상 복구될 전망이며 이번 세기 중엽에 가서는 백양전의 수질이 안정적으로 기준치에 도달해 생태체계의 구조가 한층 완벽해지고 공능이 구전하며 생태복구가 전면 완성되게 됩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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