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蘭
2019-05-24 10:12:20 출처:cri
편집:李明蘭

삼협저수지 삭감지대, 국가습지공원으로 탈바꿈

圖片默認標題_fororder_3 治理後的漢豐湖畔(圖一)(攝影:謝曉裕

생태환경 정비 후의 한풍호 기슭(촬영:謝曉裕)

삼협저수지 삭감지대는 삼협댐의 주기성 유수 및 방수로 초래된 수위 승강으로 조성된 수면에 드러난 구역을 말합니다. 

2008년 삼협저수지가 전면 건설된 후 하계 홍수방지와 동계 유수발전(發電)의 수요로 인해 저수지의 동계 유수발전수위는 175미터, 하계 홍수방지수위는 145미터까지 내려갔습니다. 수면에 드러난 차이구간인 30미터 토지가 바로 삭감지대로 현재 세계상 면적이 가장 큰 저수지 삭감지대입니다.

圖片默認標題_fororder_6 治理前後的漢豐湖對比圖

생태환경 정비 전과 후 대비사진

 

중경(重慶) 개주(開州)의 삭감지대는 도합 42.78평방킬로미터에 달하며 저수지구역 삭감지대에서 면적이 가장 큰 현의 하나입니다. 삭감지대는 저수지구역의 원초적인 생태체계를 개변시켰고 수토유실, 부유물 퇴적, 수체오염, 생물다양성 감소 등 일련의 문제를 유발했습니다. 또한 이 지역의 인구가 많기 때문에 삭감지대가 유발한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장강유역의 생태안전과 연관되며 개주구가 금후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는데서 관건적인 요인이기도 합니다. 

10년 전 개주구는 현지 상황에 따라 삭감지대의 정비를 시작했고 중경대학,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 독일 아헨공업대학 등 국내외 유명 대학과 과학연구협력을 전개해 삭감지대 생태정비의 효과적인 방법을 탐구해 냈으며 이 세계적인 난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했습니다. 

圖片默認標題_fororder_2治理後的漢豐湖畔(圖二)(攝影:謝曉裕

생태환경 정비 후의 한풍호 기슭(촬영:謝曉裕)

현재 개주구 삭감지대의 자연생태는 정상적으로 복구되었고 2007년에 건설된 길이 507미터, 높이 24미터에 달하는 수위조절댐으로 형성된 한풍호(漢豊湖)는 국가급 습지공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圖片默認標題_fororder_8 在漢豐湖內游泳的中華秋沙鴨(攝影:黃亞洲

한풍호의 중화 비오리(촬영:黃亞州)

생태개선 후 한풍호에는 해마다 연꽃을 비롯한 수생식물이 무성하게 자라며 인근에 있는 두개의 새 섬에는 대량의 조류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圖片默認標題_fororder_4 治理前的漢豐湖消落帶(圖二)

정비 전의 한풍호 삭감지대

圖片默認標題_fororder_5 治理前的漢豐湖消落帶

정비 전의 한풍호 삭감지대

圖片默認標題_fororder_9 在漢豐湖上空翱翔的赤麻鴨(攝影:黃亞洲

한풍호 상공을 날아예는 황오리(촬영:黃亞州)

圖片默認標題_fororder_7 治理前後的漢豐湖對比圖

생태환경 정비 전과 후의 대비사진

圖片默認標題_fororder_10 市民們在漢豐湖邊散步遊玩(攝影:黃亞洲

호숫가 옆에서 산책하고 있는 시민들(촬영:黃亞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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