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蘭
2019-11-12 17:41:50 출처:cri
편집:李香蘭

中외교부, 폭력 중지와 질서 회복은 홍콩의 최대 과업

경상(耿爽)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2일, 폭력행위를 중지하고 질서를 회복하는 것은 현재 홍콩의 가장 중요한 과업이며 홍콩 사회 각계의 가장 광범한 공통인식과 가장 강력한 목소리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 중앙정부는 홍콩특구정부가 법에 따라 시정하는 것을 확고하게 지지하고 홍콩 경찰측이 엄정하게 집법하고 사회 질서를 수호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보호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11일 이름을 밝히지 않은 미국 정부 관리가 최근 홍콩에서 발생한 폭력사건에서 치명적인 무력을 불합리적으로 사용한 행위에 대해 규탄하며 홍콩 경찰측과 시민 모두 폭력충돌을 자제하고 피면할 책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영국 총리부는 냉정과 억제를 유지할 것을 각측에 촉구하며 영국 총리는 평화항의의 권리를 지지하고 홍콩 당국이 문제 해결의 도경을 찾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경상 대변인은 옳고 그름은 일목요연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폭력을 중지하고 질서를 회복하는 것은 현재 홍콩의 가장 중요한 임무이고 홍콩 사회 각계의 가장 광범위한 공통인식과 가장 강력한 목소리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어 그는 홍콩 사무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에 속하며 그 어떤 외국 정부나 기구, 개인도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측은 미국, 영국 등 국가들이 중국 주권을 참답게 존중하고 홍콩 관련 문제에서 언행을 신중히 해 홍콩 사무와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모든 행위를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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