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蘭
2019-11-12 20:42:09 출처:cri
편집:李香蘭

양대 뉴대 강화해 中-그리스 협력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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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라디오TV총국은 12일 "양대 뉴대를 강화해 중국과 그리스간 협력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란 제하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그리스를 국빈방문한 기간 양국 정상은 정치적 상호 신뢰를 다지고 실무협력을 심화하며 문명대화를 추진하는 등 의제를 둘러싸고 광범위한 교류를 전개하고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하는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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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이는 문명 교류와 호혜 협력을 양대 뉴대로 한 중국과 그리스간 전면전략동반자관계가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양국 인민들에게 새로운 발전기회를 가져다주고 중국과 유럽관계를 추진하고 있음을 말해준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문명 고국인 중국과 그리스관계의 특수성은 문명간 상통이라며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대두하고 글로벌 충돌과 대항이 심화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양대 문명 고국 정상의 발언은 중요한 현실적 의미가 있으며 분쟁을 해소하고 글로벌 관리를 보강하며 평화발전을 추진하는 귀중한 지혜와 이념을 제시해주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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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이번 방문기간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그리스간 실무협력을 강화할데 관해 4가지 제안을 했는데, 그중 첫번째가 '일대일로' 공동건설 창의와 그리스의 중요 국제 물류 중계 허브 건설간 전략적 연결을 강화하는 것이었다고 소개했습니다. 한편 글은 습근평 주석은 양자 무역과 투자 규모를 확대하고 인문교류를 심화하며 중국과 유럽관계 발전을 공동으로 추동할데 관해서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중국과 그리스 협력은 이미 양자 범주에서 벗어나 전반 중국과 유럽간 관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그리스를 새로운 중심으로 중국과 중동부유럽국가의 '일대일로' 협력이 새로운 원동력을 얻으면서 유라시아 상호 연결 건설이 가속페달을 밟을 것이고, 그리스에서 중국의 관련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실천은 중국에 대한 일부 유럽국가의 투자 우려를 해소하고 중국과 유럽간 전반관계 발전을 추동하는데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글은 그리스 문명이 바다에서 비롯돼 개방 융합을 바탕으로 한다면 중화문명은 바다를 포용하면서 협력 상생을 추구한다고 피력했습니다. 그러면서 글은 중국과 그리스가 문명교류와 호혜 협력이라는 양대 뉴대를 확고히하면서 중대한 국제와 지역문제에서 조율을 강화하고 개방형 세계 경제 구축에 진력하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공동으로 추동한다면 중국과 그리스관계는 더욱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고 양국 인민은 물론 중국과 유럽간 협력에 복을 마련해주고 세계 번영과 발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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