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19-11-13 09:50:13 출처:cri
편집:李景曦

이극강 총리, 고표준 논밭 건설해 농업 기반 다질 것 강조

전국 겨울철과 봄철 논밭 수리(水利) 기본건설 화상회의가 11월 12일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회의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지시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이극강 총리의 중요한 지시요구를 참답게 이행해 각지의 경험과 방법을 총화,교류하고 올 겨울철과 내년 봄, 그리고 향후 한시기 논밭 수리 기본건설을 잘 할 것을 동원, 포치했습니다. 

이극강 총리가 회의에 중요한 지시를 내렸습니다. 그는 지시에서 논밭 수리 및 고표준 논밭 건설은 농업의 종합 생산능력에 관계되며 국가 식량안전과 현대농업발전의 대사에 관계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습근평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책포치를 참답게 관철해 농업에 대한 효과적인 투자를 늘리고 중국의 농업전반 경쟁력을 제고하며 올 겨울철과 내년 봄 논밭수리 건설 특히는 보수작업을 잘하고 일련의 중점 수리공사 건설에 박차를 가해 농업의 자연재해 방지능력을 제고할 것을 각 지 각 관련부처에 요구했습니다. 

그는 표준논밭 건설을 보다 두드러진 자리에 놓고 식량안전 성장책임제 이행의 중요한 내용으로 삼아 논밭 관리보호메커니즘을 건전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 농촌 지원 투입을 보장하고 사회역량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며 보다 큰 합력을 형성해 농업기반을 다지고 농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호춘화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회의에 참석하고 연설했습니다. 

그는 고표준 논밭은 논밭 수리 기본건설 주진지라며 식량생산능력 제고를 핵심으로 지역과 유형에 따라 건설표준과 생산량 정액을 책정해 2022년에 전국의 식량생산 능력이 5000억 킬로그램에 달하게 함으로써 곡물의 기본적인 자급과 식량의 절대적인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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