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輝
2019-11-17 15:02:59 출처:cri
편집:宋輝

폼페이오의 '불속의 밤 줍기' 시도는 화를 자초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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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방송국은 17일 '폼페이오의 불속의 밤 줍기 시도는 화를 자초할 따름이다'라는 제하의 본 방송국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홍콩 급진 폭력범죄행위가 최근 지속적으로 격상되고 있으며 이로하여 백여명이 부상하고 심지어 1명의 무고한 시민이 사망했다고 했습니다. 글은, 그러나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법치를 훼손한 이런 폭행을 못본척 하면서 거듭 공론을 펴고 이중 기준으로 흑백을 뒤바꾸며 아무런 법치 관념이 없이 인간 양심의 마지노선을 돌파하고 중국 내정에 공공연히 간섭하여 홍콩 사무에 압력을 가하는 것을 통해 중국을 교란시키려는 나쁜 시도를 한층 더 드러냈다고 했습니다. 글은, 폼페이오의 이런 말은 홍콩 폭력사건의 격상이 중국을 반대하는 미국측 세력과 연관을 떠날 수 없다는 것을 한층 증명했다고 하면서 바로 중국을 반대하는 미국측 세력이야말로 홍콩 폭력사건의 격상을 조종한 직접적인 결과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가 폭력범죄 분자들을 법에 의해 징벌한 것은 홍콩 법치 그리고 홍콩 인권과 자유에 대한 수호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습근평 국가주석이 브릭스 지도자 제11차 회동에 참석한 자리에서 국가주권과 안전, 발전 이익을 수호하는 중국정부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며 '일국양제'의 방침을 관철하려는 중국정부의 결심은 확고부동하고 홍콩 사무에 간섭하는 그 어떤 외부세력이든지 반대하는 중국정부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는 것을 엄정하게 지적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계속하여 폼페이오의 무리가 이에 대해 절대 그 어떤 오판도 더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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