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香花
2019-12-04 11:02:30 출처:cri
편집:權香花

홍콩 각계:미국에 대한 중앙정부의 반격 조치 지지

홍콩 각계는 중앙정부가 "미국국가민주기금회"등 홍콩의 조례 개정 풍파에서 악질적인 모습을 보인 비정부 기구에 대해 제재 등 조치를 실행하는 것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담금구(譚錦球)상무위원은 미국의 법안 서명 행위는 이중 기준이며 중국의 내정에 대한 간섭으로써 중앙정부가 반격을 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홍콩특구정부는 이에 협조하여 필요한 제재조치를 제안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명천(朱銘泉)위원은 홍콩은 언제나 중국에서 갈라 놓을수 없는 한 부분이며 미국이 중국 내정에 난폭하게 간섭하여 자유무역항인 홍콩의 지위를 파괴하고 있는데 이는 기필코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홍콩지역 전인대 대표인 진용(陳勇)신계(新界)사회단체연합회 이사장은 미국이 끊임없이 마수를 뻗쳐 여러가지 간섭행위를 하고 있으며 그 정도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기때문에 반드시 반격해야 하고 단호한 태도로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지켜야 하며 중국의 주권과 안보, 발전 이익을 드팀없이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홍콩특구 입법회의 육송웅(陸頌雄) 의원은 미국은 근본적으로 가장 위선적이고 이중기준이 가장 심각한 나라라고 질타했습니다. 그는 중앙정부는 크게 억제한 반격조치를 실행하고 있으며 미국이 만약 홍콩에 있는 미국 자본의 이익을 지키려면 응당 즉각 홍콩 사무에서 손을 떼라고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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