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香花
2020-02-27 10:49:17 출처:cri
편집:權香花

왕의 국무위원: 전염병 앞에서 중일은 고난을 함께 하는 운명공동체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6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전화통화하면서 코로나19의 상황에서 중국과 일본은 고난을 함께 하는 운명공동체이기때문에 반드시 소통과 조율을 보강하여 전염병에 보다 잘 대처하고 질병이 국경을 넘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며 국내와 역내의 공공보건안전을 확실하게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의 국무위원은 중국은 일본이 처음부터 드팀없이 중국과 함께한데 대해 찬사를 표하고 일본 정부와 사회각계가 소중한 지원과 도움을 제공한데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 그는 중국도 마찬가지로 일본 국내의 코로나19상황을 관심하며 일본측의 수요에 따라 필요한 의료방호물자를 제공했고 향후에도 일본이 필요로 한다면 계속 힘이 닿는한 도움을 제공할것이라고 밝혔다. 

왕의 국무위원은 양자는 관련 부처와 전문가간의 교류를 한층 보강하고 전염병 예방통제와 의료구조, 약물백신 연구개발 등 영역에서 긴밀하게 협력하며 다자기틀내에서 국제공공보건협력을 적극 논의할수 있다고 말했다. 양국은 또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의 안정을 확보하고 양국의 내실있는 협력에 대한 코로나19의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왕의 국무위원은 강조했다. 그는 세계의 주요한 경제체인 중국과 일본이 경제무역협력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세계경제의 안정과 발전에 대한 중요한 기여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은 일본 국내의 코로나19 상황을 설명하고 일본정부는 이미 대응방침을 취했으며 전파를 막기위한 만전의 대응책을 취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일본과 중국이 계속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과 협력을 보강하기를 희망했다. 

왕의 국무위원은 일본이 코로나19를 유효하게 통제할 능력과 여건을 갖추었다고 믿는다고 하면서 도코올림픽이 기한내에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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