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香花
2020-02-27 10:54:59 출처:cri
편집:權香花

왕의 국무위원, 한국에 필요한 도움 제공하고 한국정부와 인민 지지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6일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과 통화했다. 

왕의 국무위원은 한국의 어려움은 우리의 어려움이며 중국은 한국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것이며 한국정부와 인민의 코로나19구 대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왕의 국무위원은 최근 한국에서 코로나19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데 중국은 같은 심정이라고 안타까워했다. 그는 중국은 한국의 빠르고 유력한 예방통제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한국이 조속히 코로나19를 극복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의 코로나 19대처 경험을 포함하여 여러 나라의 전염병 예방통제실천 경험으로 미루어 볼때 조속한 통제와 불필요한 인원의 출입국 이동을 줄이는 것이 전염병의 확산을 막는데서 지극히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왕의 국무위원은 중국은 이와 관련해 한국과 소통할것이며 양자의 목적은 중한 양국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보다 유효하게 지키고저 하는 부분에서 목적이 같다고 말했다. 왕의 국무위원은 함께 전염병을 이겨내고나면 중한 양국의 우호의 정의 보다 두터워질 것이고 여러 영역에서 내왕과 협력이 더욱 활발해질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강경화 외교장관은 한국 국내의 코로나19대처 조치를 설명하고 한국은 전염병의 확산을 막을 자신이 있으며 계속 중국과 소통과 협력을 보강하고 도전에 함께 대처하기를 희망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