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俊
2020-03-28 21:00:17 출처:cri
편집:李俊

신라면세점,考拉海購에 생방송 판매 이벤트 출시【매일 경제속보 2020.3.28】

① 중국세관총국은 일전에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반품 감독관리 조치를 전면 추진하는 결정을 발표했다. 구체내용은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수출기업,세관총국 특수 감독관리지역과 B형보세물류센터를 포함한 특수지역내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관련기업은 세관총국에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소매수출,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특수지역 수출,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해외창고 수출상품의 반품업무 등을 신청할수 있다. 반품업무를 신청한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수출기업,특수지역내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관련기업은 반품과정 감독관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② 글로벌 소매시장을 주 타깃으로 한 알리바바 산하의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플랫폼 AliExpress는 일전에 한국시장을 상대로 여러 업그레드 된 서비스를 내놓았다고 밝혔다. 업그레드 된 서비스에는 물류 최적화, 한국에로의 배송시간 단축, 알리바바 다모 아카데미(Alibaba DAMO Academy)의 최신 AI기술을 사용한 자문로봇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내용이 포함된다.

③ 아마존 (Amazon)측은 일전에 소비자가 가장 수요하는 최상급 상품 개발에 몰두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동시에 아마존 아메리칸 사이트 상품 입고정책에는 일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허마셴셩측은 위챗 공식계정을 통해 상해시 상빈 라이프 플라자에 새 지점을 곧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사태후 허마측이 상해에 오픈하는 첫 지점으로 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이 지점은 2월 하순에 오픈하려던 기존의 계획을 한달간 뒤로 미루었다. 소개에 의하면 알리바바 허마비즈니스그룹 후의 총재는 올해 허마측은 핵심지역에 100여개 허마셴셩 지점을 육속 오픈한다는 “쌍백전략”을 가동했다고 말했다.

(盒馬鮮生:허마셴셩은 알리바바 산하의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대표적인 신유통 실험모델이다.채소시장,슈퍼마켓,음식점 등의 요소를 일체화한 허마셴셩내에서 소비자는 가장 신선한 식재료(채소,과일,고기,특히는 해산물)를 구매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매한 식재료를 허마셴셩 현장 셰프에게 맡겨 여러가지 요리를 만들수도 있다. 또 허마셴셩측의 “부근 3키로내” 배달서비스를 이용해 매장 부근 3키로 반경내에 거주하는 소비자는 허마셴셩 어플을 통해 빠른 시간대에 배달을 받을수 있다. 2019년 6월 허마셴셩은 “2019 포브스가 선정한 혁신력이 가장 훌륭한 중국기업랭킹”에 올랐다. )

"글로벌 최대 도심 면세점"으로 불리는 한국 신라애보객면세점이 처음으로 카올라 플랫폼에서 생방송 판매 이벤트를 내놓았다. 한국 용산 IPARK MALL내에 위치한 이 면세점내엔 600여개 브랜드가 입주해 있다. 소비자들은 면세점 생방송을 관람하는 동시에 카올라 어플로 전문 판매점 70% 할인가격으로 물건을 구입할수 있다.

(考拉海購:카올라쇼핑몰(https://www.kaola.com/) 은 알리바바 산하의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종합 플랫폼이다.”100%정품, 데일리 특가,30일간 반품서비스, 쾌속 배송 등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해외 정품 구매루트를 제공하고 있다.”)

경동 빅 데이터에 의하면 1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50세이상 소비자가 구매한 메이크업 관련 제품 소비액이 동기대비 51% 증가했다.주문 금액 TOP5에 든 품종으로는 선물세트, 로션크림,페이스 오일, 팩, 아이크림/아이세럼 등이다. 현재 베이징, 상해, 성도의 중노년층 소비자의 온라인 소비금액은 전국 앞3위를 차지한다.

3월 26일 저녁 8시, LV측은 샤오훙수(Xiaohongshu) 플랫폼에서 첫 온라인 생방송을 진행했다.  실시간 생방송 랭킹 앞 3위 지위를 쭉 유지한  LV 생방송은 600만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LV는 2019년 5월에 샤오훙수 플랫폼에 입주했다. 현재 약 30여개 사치품 브랜드가 샤오훙수에 입주했다.

(小紅書:샤오훙수(Xiaohongshu)는 자신의 일상생활 이모저모를 서로 공유하고 또 소비자를 위해 소비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플랫폼이다. 현재 이미 약 3억명 유저를 보유하고 있고 그중 70%가 90년생이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