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20-03-31 16:00:24 출처:cri
편집:朱正善

습주석 절강 고찰하면서 대중들이 뜻대로 되어야 나라도 잘 된다고 표시

30일 오후 절강 고찰 중인 습근평 주석이 안길현 사회모순분쟁조율해소센터에서 기층의 모순과 분쟁 조율 상황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는 우리의 문제 해결의 취지는 바로 인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중들의 일이 뜻대로 되고 그들이 만족해야만 국가도 점점 더 좋아질수 있다고 말했다. 

안길현 사회모순분쟁조율해소센터는 현 기율위원회와 감독위원회, 정법위원회, 신방국, 법원 등 6개 단위를 통합해 기층의 사회문제와 모순을 이곳에 오면 모두 해결할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설립된 이 센터는 이미 연 6500명의 대중들을 접대했고 모순분쟁 해결율이 91.3%에 달한다. 

30일 오후 습근평 주석은 이 센터에서 기층의 모순과 분쟁 조율상황을 알아보고 근무인원들과 따뜻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모순의 처리는 한 나라와 사회가 장기적으로 안정을 유지하는 기반업무라며 인민대중들의 일을 잘 처리해 그들이 만족하도록 봉사해야만 국가도 점점 더 좋아질수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 19 방역과 관련해 습근평 주석은 이번 방역은 우리의 사회관리체계와 관리 능력 건설에 대한 한차례 대 검사라며 우리가 효율적으로 방역전을 치를수 있은 것은 우리의 사회관리와 종합관리의 기반이 든든한 것과 갈라놓을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기서부터 알수 있듯이 중국공산당이 성공을 거둘수 있었던 것은 꾸준히 교훈을 섭취하면서 자신을 시정하고 보완해나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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