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鳳海
2020-06-03 18:47:37 출처:cri
편집:林鳳海

中, 미국이 남해에서 사단 조작한다고

중국이 남해의 비법주권을 청구한데 항의하여 미국은 이미 유엔 사무총장에게 항의 서한을 보냈다고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트위터에 글에 발표했다. 이에 비춰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미국은 남해 분쟁의 당사자가 아니면서도 도리어 늘 남해에서 사단을 조작하고 군사 도발을 하며 지역 국가관계를 도발한다고 하면서 이것은 남해의 평화와 안정에 불리하다고 지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또한 미국측은 중국측의 비법적이고 위험한 청구를 반대한다고 하면서 유엔 회원국은 일치하게 단결하여 국제법과 해양 자유를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언급하면서 조립견 대변인은 이날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남해에서의 중국의 영토주권과 해양권익은 장기간 역사적 과정을 거쳐 형성된 것이고 중국의 역대 정부가 견지해 온 것이라면서 이는 "유엔헌장"과 "유엔해양법공약"을 포함한 국제법에 부합되며 일부 나라의 무단적인 비난에 의해 개변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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