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香花
2020-06-03 10:11:12 출처:cri
편집:權香花

유엔인권사무 고등 판무관, 코로나19 장기적 불평등 폭로

현지 시간으로 2일 미첼 바첼레트 유엔인권사무 고등 판무관은 코로나19 사태가 지역사회에 대한 영향은 갈수록 확대하는 격차와 아프리카계를 망라한 인종 및 소수민족에 대한 차별 등 방면에서 구현되고 있으며 이런 문제들은 사회 내부의 놀라운 불평등현상을 폭로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유사한 불평등 현상은 또 미국 수백개 도시에서의 대규모적인 항의시위를 조장했다고 표했다. 

바첼레트는 데이터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는 아프리카계 그리고 브라질, 프랑스, 영국, 미국을 망라한 일부 나라의 소수 인종에 대해 훼멸적인 영향을 조성했다고 지적했다. 

실례로 브라질 상파울루 주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유색인종의 사망 비중은 백인보다 62% 높았다. 

바첼레트는 각국은 응당 비상조치를 취해 건강에 대한 모니터링과 검측을 우선 지위에 두고 의료보건의 획득기회를 증가하며 해당 지역사회에 대상성있는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바이러스는 장기간 홀시되어 온 지방적인 불평등을 폭로시켰다며 미국 경찰이 조치 플로이드를 숨지게 한 사건으로 유발된 항의시위는 유색인종에 대한 경찰의 폭력행위를 부각시켰을 뿐만 아니라 건강, 교육, 취업 등 방면의 불평등도 부각시켰으며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인종차별현상을 구현했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