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鳳海
2020-06-03 18:58:52 출처:cri
편집:林鳳海

외교부, 홍콩 관련 국가안전법 '일국양제'를 파괴한다는 영국언론에 반박

영국측이 홍콩 관련 국가안전법을 함부로 평론한데 비춰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3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이미 영국측에 엄정교섭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낭떠러지에서 말고삐를 잡아채고 냉전 사유와 식민 마음가짐을 포기하며 홍콩이 이미 귀속되어 중국의 하나의 특별행정구로 된 사실을 확실히 이해하고 존중할 것을 영국측에 권유했다.

도미닉 라브 영국 외무장관은 2일 영국측은 줄곧 '중국과 영국 연합성명'을 존중했지만 중국측의 국가안전법은 '일국양제'를 파괴했으며 중국의 국제의무와 직접적으로 충돌된다고 했다. 그는 만일 중국이 홍콩의 정치와 자치 기초를 간섭한다면 홍콩의 경제 모델과 번영에 장기적인 위협을 구성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조립견 대변인은 국가안전에 보장이 있어야만 '일국양제'가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홍콩의 번영과 안정에도 보장이 있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입법은 국가의 안전에 엄중한 위해를 끼치는 극소수인들의 행위와 활동을 상대로 한 것이며 홍콩의 고도의 자치에 전혀 영향주지 않을 것이고 홍콩주민들의 권리와 자유에도 영향주지 않을 것이며 홍콩에서의 외국 투자자들의 정당한 권익에도 영향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일국양제"정책을 보다 잘 실시하는데 이롭고 홍콩의 번영과 안정에 이롭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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