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香花
2020-06-05 10:50:28 출처:cri
편집:權香花

존슨 영국총리,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인종주의는 발 붙일데 없다고

현지시간 3일 오후 영국의 일별 코로나19 사태 브리핑에서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과 관련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존슨 영국 총리는 발생한 일을 "혐오"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인종주의는 사회적으로 발 붙일곳이 없으며 이는 절대다수 사람의 공동한 태도"라고 강조했다. 

존슨 총리는 "모든 사람의 목숨이 소중하며 영국의 아프리카인 후예의 생명 역시 아주 중요하다"고 못박았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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