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俊
2020-06-06 16:07:29 출처:cri
편집:李俊

5월 말까지, 타지 진출 빈곤 노동력 인원수 2019년 초과

국무원 가난 구제 사무실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각지가 코로나 19 방역과 빈곤구제 난관 공략전을 지속적으로 일괄 추진한데 힘입어 올해 5월말까지 타지 진출 빈곤 노동력 인원수가 작년을 초과했다.  현재 가난 구제 선두기업과 작업장들이 기본상 업무에 복귀하고 조업을 재개했으며 가난 구제 소비도 활성화되고 있고 재 빈곤 방지 모니터링 기제도 기본상 구축되었다. 

올해 5월말까지 타지에 진출한 빈곤 노동력은 약 2750만 7천명으로 지난해 이 수치의 100.79%에 달했다. 

가난 구제 프로젝트 착공과 가난구제 선두기업 및 가난 구제 작업장의 조업 재개상황을 본다면 중서부의 22개 성의 가난구제 프로젝트 37만3600개가 이미 착공돼 착공률이 89.92%에 달한다. 그리고 가난 구제 선두기업 조업 재개률은 98%에 달해 빈곤인구 81만3100명의 취업을 해결하고 가난구제 작업장의 조업 재개률은 98.6%로 빈곤인구 37만 1600명의 취업을 해결했다. 

가난 구제 소비를 본다면 중서부의 22개 성이 5만2천190여가지 제품을 가난 구제 제품으로 확정했으며 판매금액이 482억 5천600만원에 달했다. 

재 빈곤 방지 모니터링 및 가난 구제 기제 보완과 구축분야에서  중서부의 22개 성과 동부의 요녕성, 강소성, 복건성,산동성이 관련 등록작업을 참답게 전개해 가난에서 제대로 벗어나지 못한 인구 46만 9천100명을 추가 확인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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