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輝
2020-07-03 16:41:16 출처:cri
편집:宋輝

수도호손산(樹倒猢猻散), 미 정치인들의 헛물켜기

최근 미 국회 상하원이 각기 이른바 "홍콩자치법안"을 통과하고 이른바 홍콩 자치에 손해준 개인과 금융단체, 기타 실체 등에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하지만 미국 정치인들이 어떻게 애를 쓰든 반중국 홍콩 소란분자들은 "수도호손산(樹倒猢猻散), 나무가 넘어지면 원숭이는 흩어지는"격의 냉혹한 현실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상기 행위는 기껏해야 저렴한 정치쇼에 불과하며 결국은 모두 헛수고로 돌아갔다. 

국가안보는 한 나라의 평안에서 근본이며 국가안보법 제정은 모든 나라의 불가침의 주권권리이다. 중국이 홍콩특구 국가안보 수호를 건전히하기 위한 법률제도와 집행메커니즘을 수립하는 것은 국제법과 국제관례에 전적으로 부합한다. 일전에 개최된 유엔인권이사회 제44차 회의에서 쿠바가 53개 나라를 대표해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중국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의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살아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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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미국 정치인들은 도리어 홍콩 국가보안법에 대해 왈가왈부하고 대대적으로 의식형태에 대해 선 긋기를 했다. 이는 이들의 철두철미한 이중잣대와 강도심리를 낱낱이 폭로했다.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으로 가슴앓이를 하는 정객들은 바로 작년 홍콩 수정 조례 풍파 배후의 최대 막후 조종자임을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당시 이들은 홍콩 반대파와 한 통속이 되어 극단적인 폭행을 획책하고 선동했으며 이는 뚜렷한 테러리즘 특징을 가진 사건으로 홍콩 시민들의 기본인권을 심각히 침해하고 홍콩의 장기적인 번영과 안전, "한나라 두제도"를 심각히 파괴했다. 이 모든 것은 홍콩이 국가안보 수호면에서 커다란 빈틈이 있음을 설명한다는 것을 사람들은 역시 분명히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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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국가보안법의 제정과 실시는 바로 홍콩을 혼란으로부터 관리로 이끌어가는 근본지책이며 이는 홍콩 동포를 망라한 전체 중국 인민의 공동 의지를 충분히 반영했다. 입법과정에서 "홍콩 각계 국가보안법 지지 연합전선"은 짧디 짧은 8일 안에 292만명 홍콩 시민들의 서명 지지를 얻었고 이는 안정과 법치를 갈망하는 홍콩 사회의 주류 민심을 구현했다. 미국 정치인들은 홍콩에 위해를 가하는 것으로 중국의 국가주권과 안전, 발전이익에 손상주려고 시도했지만 홍콩 시민을 망라한 14억 중국인민은 절대로 좌시할 수 없다. 

홍콩 국가보안법은 국가분열죄, 국가정권전복죄, 테러활동죄, 외국 또는 해외 세력 결탁을 통한 국가안보위해죄 등 네가지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해당 형사책임을 추궁한다고 규정했다. 이 네가지 죄행 중 구경 어느 하나가 미국에서 합리하고 합법적인지를 이 자리에서 미국 정치인들에게 묻는다. 당신들은 설마 "9.11"의 아픔을 이미 잊었단 말인가? 게다가 국가안보 수호와 관련한 미국의 법률은 그 명목이 너무나 많으며 일찍 자신을 위해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충분히 깔아놓은 이들이 무슨 염치로 타인의 "똑같은 프로그램"을 삭제하려 든단 말인가? 미국은 이같은 수치스러운 "이중잣대" 게임을 구경 언제까지 계속할 것인가? 

홍콩 국가보안법과 그 집행메커니즘의 출범과 함께 외국세력과 결탁하고 반중국 및 홍콩소란을 꾀하려던 길은 이미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 미국의 일부 정치인들은 이제 꿈을 깨야 할 때이며 더는 온갖 궁리를 쥐어짜며 홍콩 사무를 간섭해서는 안될 것이다. 이들이 진정으로 해야 할 일은 바로 저들의 국내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며 미국 국민의 생명을 하나라도 더 구하는 것이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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