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京花
2020-07-04 16:33:44 출처:cri
편집:韓京花

조선 최신 방역 정세는 어떠할까? 신화사 기자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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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 조선국무위원회 위원장, 조선무력 최고사령관이 사회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4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2일 평양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전했다. 회의에서는 주로 방역 작업을 토의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코로나19사태의 위험성이 해소될 전망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최대로 각성경계하며 방역사업을 더 엄격히 실시할데 대해 지적했다.
그는 섣부른 방역조치의 완화는 상상할수도, 만회할수도 없는 치명적인 위기를 초래하게 된다고 거듭 경고했다. 

코로나19가 폭발한 후 조선은 가장 먼저 엄격한 관리조치를 취한 나라의 하나이다. 조선은 6개월간 '국가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해 지금까지 조선 경내에서 감염환자가 보고되지 않았다. 

조선 매체가 전한데 의하면 김정은 위원장은 여러 차례 정치국 회의를 열고 전국의 방역 사업을 배치했다. 

조선중앙긴급방역지휘부 성원인 박명수 국가보건검역원 원장은 신화사 기자에게 조선은 국경 폐쇄, 소독 강화, 민중들의 마스크 착용을 비롯한 일련의 방역 조치를 취했다고 소개했다.  조선은 또 언론 홍보를 확대했을 뿐만 아니라 홍보차를 주거지역에 파견해 주민들에게 보건방역 홍보를 진행했다. 

조선의 최근 방역 정세는 어떠하고 민중들의 일상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발생했는지, 평양 주재 신화사 특파원의 소개를 들어본다. 

영상 링크: https://v.qq.com/x/page/u310914m38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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