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俊
2020-07-09 20:11:50 출처:cri
편집:李俊

中 상무부, 싱가포르 등 관련 측과 실무적 경제무역 협력 적극 전개

일전에 중국 상무부는 싱가포르 등 나라 경제무역 주관 부처와 함께 공급사슬 상호 연통을 확보하는 연합 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은 코로나19 기간 각 나라는 응당 수출관제 혹은 관세와 비관세 장벽을 세우는 것을 피면해야 하고 필수품 특히는 의료용품에 현존하는 그 어떤 무역 제한 조치를 실행하는 것을 최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9일 진행한 상무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고봉(高峰) 상무부 보도 대변인은 중국 상무부는 싱가포르 무역공업부와 십여개 관련 나라의 경제 주관 부처가 발표한 장관 연합성명에 가입했다고 하면서 이는 중국이 감염병 대응 국제협력과 자유무역을 확고히 지지하고 수호하려는 중국의 입장을 충분히 구현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중국은 싱가포르 등 관련 측과 함께 노력해 감염병 방제 상시화 배경하에서 실무적인 경제무역 협력을 적극 전개하고 무역 원활성, 산업사슬 안정을 추동하고 지역과 글로벌 경제 복구 발전에 조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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