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玉丹
2020-07-11 14:53:04 출처:cri
편집:趙玉丹

계속되는 폭우에 여러 지역 홍수 대응에 만전을 기해

현지시간 10일 오전 중앙기상대가 폭우황색조기경보를 발표했다. 호남성 중부와 강서성 중북부 등 지역에 폭우가 계속 내리고 있다. 수리부 장강수리위원회는 7월 10일 14시에 장강의 수재와 한재 피해 방어 응급 대응 등급을 3급에서 2급으로 상향조정했다. 

7월에 들어서서부터 중국남부에서 서남의 동부로부터 장강의 중하류지역에 이르는 지역에서 폭우날씨가 계속됐다. 4일부터 9일까지 호북과 안휘, 강서 국부지방의 강수량이 600밀리미터에서 843밀리미터가 되였고 장강중하류의 주류인 감리(監利)의 하류구간과 동정호, 파양호구간에서 위험수위가 계속됐으며 호남과 강서, 절강등성의 53갈래의강도 위험수위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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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폭우와 장강상류홍수의 이중영향으로 강서 일부 지역에서 위험 상황이 지속됐으나 현지 정부에서 제때에 조치를 취한 덕분에 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했다. 
중주우(中洲圩) 인근마을에서만 1만 2900여명이 안전하게 대피했다. 

중앙기상대는 향후 며칠동안 중국 남부지방은 여전히 강풍과 폭우날씨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수리부 장강수리위원회는 관련 성과 직할시의 수리부서들에서 모니터링과 조기경보를 잘하여 인민대중의 생명과 재산안전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번역/편집: 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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