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신강 코로나 19 방역지휘부는 화상회의를 가졌다.
회의는 우루무치시에서 코로나 19 신규확진자와 무증상 감염자가 나타난 것은 코로나 19 방제의 복잡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회의는 조속히 유행병학 조사를 전개해 방역에 의거를 제공하고 전면적인 핵산 검사를 진행해 감염자와 무증상 감염자, 밀접접촉자, 직접 접촉차를 확인해 의학격리조치를 엄격히 시행함으로써 누락되는 사례가 없고 사각지대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6일부터 우루무치 시 상무국은 응급 보장기제를 가동해 전시 500여개 채소직매장과 쇠고기 양고기 편의점들이 물품 공급을 잘 보장하도록 조직 배치했다.
현재 우루무치시의 채소와 고기, 식용유, 계란, 유제품 등 부식품 공급이 충족하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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