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에 열린 베이징시 코로나19 방역 업무 보도발표회에서 고소준(高小俊) 베이징시 보건건강위원회 보도대변인은 "베이징은 15일 간 추가 확진자가 나타나지 않았고 현재 베이징 모든 지역은 저위험 지역"이라고 밝혔다.
베이징시위 선전부 부부장인 왕걸군(王傑群) 베이징 영화국 국장은 베이징시위의 비준을 거쳐 전 베이징시의 저위험 지역의 극장은 7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영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번역/편집:이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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