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지식재산권국(CNIPA), 유럽특허청(EPO), 일본특허청(JPO), 한국특허청 (KIPO), 미국 특허청(USPTO) 등 5대 지식재산권국(IP5)의 국장이 7월 21일 처음 화상회의를 통해 제13차 회의 5대 지식재산권국 협력국장회의를 열고 공동성명을 통해 협력을 강화하고 방역 관련 혁신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5대 지식재산권국 협력국장은 코로나19에 대한 전략적 대응을 검토하고 신흥기술과 인공지능 분야의 협력 촉진, 절차와 실천 조율 강화, 업무 공유 강화, 심사의 질과 효율성 향상, 특허정보서비스의 효율성 향상 등 분야에서 진전된 사항을 듣고 다음 단계 관건분야의 사무를 비준했다.
회의는 "2020년 중-미-유럽-일본-한국 5대 지식재산권국 협력국장 공동성명"도 채택했다.
이번 회의는 당초 6월 중국 성도(成都)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돼 화상회의 형식으로 열렸다.
번역/편집: 한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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