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문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4일 베이징에서 중국의 우주비행사업은 인류가 우주를 평화적으로 탐색 이용하는 노력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 평화목적에서 비롯된것이라고 표시했다.
중국의 첫 화성 탐사기인 '천문1호'가 23일 발사됐다. 일부 외국 매체는 중국이 화성 탐사 반열에 편입한 것은 우주에 대한 주도권을 쟁탈하기 위해서라고 보도하고 있다.
이에 대해 왕문빈 대변인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이런 설법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모를 박았다.
그는 중국의 화성탐사는 중국의 우주비행 사업자들이 자력갱생하고 자주혁신한 결과이자 국제우주비행협력 성과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왕의 부장은 이번 탐사임무의 순조로운 실시를 위해 중국은 유럽우주국, 프랑스, 오스트리아, 아르헨티나 등 기구 및 국가와 여러가지 협력을 전개했다고 소개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