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20-08-07 20:27:31 출처:cri
편집:李景曦

中 외교부, 美 조속히 전염병 이겨내고 중국에 대한 책임 전가 행위 중단할 것

왕문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미국이 조속히 전염병을 이겨내기를 바라며 아울러  미국의 극소수의 정치인들이 중국 측에 책임을 "전가"하는 것을 중단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리 브랜스테드 주중 미국 대사가 6일 상해를 방문했다. 상해에서 그는 방역에 직면해 중국이 미국에 보내준 방역물자로 많은 생명을 구했다고 언급했으며 아울러 중미가 더한층 교류와 협력을 촉진해 함께 코로나19로 조성된 어려움을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왕문빈 대변인은 유행성 질병은 국경과 인종을 구분하지 않는 인류의 공동의 적이라며 단결협력이 가장 유력한 무기이며 생명을 구하는 것이 가장 긴박한 임무라고 밝혔다. 

왕문빈 대변인은 중국 측은 미국 내의 전염병 발생 상황에 대해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이미 미국측에 많은 방역물자를 지원했으며 미국측이 중국에서 방역물자를 구입하는데 편리와 지지를 제공했다고 표시했다. 그는 8월 2일까지 중국측은 누계로 미국측에 265억개의 마스크와 3억 3천벌의 방호복, 방호고글 3100만개, 의학용장갑 6억 1만 콀레, 호흡기 1만 1천 5백대를 제공했다고 설명하며 중국은 미국이 하루빨리 전염병을 이겨내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한 미국 측의 극소수의 정치인들이 방역을 정치화하거나 바이러스를 오명화하지 말고 중국에 대한 책임 "전가"를 그만할 것을 바라며 국제사회와 함께 전염병으로 인해 겪고 있는 여러움을 극복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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