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香花
2020-08-07 11:15:07 출처:cri
편집:權香花

미국 정치인들의 '책임 전가' 술법, 이미 시장 상실

"그들이 코로나 19 팬데믹을 중국의 책임으로 몰고 가려는 것은 역사를 고쳐 쓰고 저들의 실패를 덮어 감추기 위해서입니다." 

4일 '란셋'의   리차드 호턴 편집장은 영국의 '가디언'지에 발표한 글에서 미국 정부의 인솔하에 중국에 대한 서양 정치인들의 공격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며 이런 반 중국 목소리는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실은 중국의 과학가들이 세계적 범위로 확산된 이번 감염병 사태에서 뛰어난 기여를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호턴 편집장의 평가는 ''책임을 전가하려는" 미국 정치인들의 시도를 전 세계가 언녕 꿰뚫어보고 있음을 말해준다. 하지만 날로 심각해지는 코로나 19 사태와 임박해오는 대선의 압력으로 조바심이 난 미국의 정치인들은 이 계략을 계속 사용하는 외에는 별다른 대책이 없는 것 같다.  미국 정치인들이 여러 장소에서 '중국 바이러스'를 계속 떠들고 있는 점이 바로 이를 말해준다.  

사실상 인종차별시 색채가 다분한 이 언사는 수차 과학가들의 비난을 받았다. 사실과 과학 앞에서 미국 정치인들은  보아도 못 본척, 들어도 못들은 척 하며 여전히 제멋대로 싫증나는 쇼를 반복하고 있다. 그럴수록 그들의 조바심과 불안이 보여지며 협애한 정치 사욕이 심각한 전략적 오판을 불러오고  '신 냉전' 발동을 위해 빌미를 만들려고 시도함이 드러나다. 

바이러스 음모론 조작에서부터 중국이 코로나 19 백신기술을 '절취'했다고 모독하고  미국의 여러명의 정치인들이 줄줄이 나서 반 중국 연설을 하기까지 미국의 대 중국 정책은 이성을 상실한 일부 정치인들에 납치되어 정확한 궤도를 점점 이탈하고 있어 사람들의 우려를 자아낸다.  

최근에 싱가포르 리센룽 총리는 '외교사무'라는 잡지에 글을 실어 "대국간 경쟁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그들의 협력 능력만이 치국지책에 대한 진정한 고험'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세계 각 국은 바이러스 대응과 경제 회생이라는 공동 임무를 짊어지고 있다. 단결협력만이 가장 유력한 무기이다. 두 대국인 중미는 이러할때 책임을 짊어져야 한다. 미국의 일부 정치인들이 대세를 똑똑히 파악해 마음을 바로잡고 거짓말로 중국에 먹칠하는 기량을 포기해 대화와 협력의 정확한 궤도에로 돌아올 것을 권고한다. 충돌과 대항을 선동하는 모든 행위는 실패의 말로를 면할수 없으며 '신 냉전'을 도발하는 사람들은 기필코 역사의 치욕주에 이름이 새겨질 것이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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