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蘭
2020-08-10 21:10:41 출처:cri
편집:李明蘭

국무원 가난구제판공실, 탈빈곤 현들 코로나 사태 영향 총체적 통제가능

국무원보도판공실이 10일 보도발표회를 소집했다. 국무원 가난구제 판공실 구청평(歐靑平) 부주임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올해 코로나 사태가 탈빈곤 현들에 대한 영향이 총체적으로 통제가능한 범위에 있다고 말했다. 

구청평 부주임은 올해는 탈빈곤을 진행하는 마지막 관건적인 한해라며 임무가 워낙 막중한데다 갑자기 들이닥친 코로나19 사태로 탈빈곤에 큰 도전과 곤난을 가져다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52개 탈빈곤 등록 현들은 총체적으로 비교적 편벽한 지역에 위치해 있어 비록 감염병 상황이 폭발하지 않았지만 코로나 사태로 빈곤가정의 노동력 외지 노무, 빈곤지역의 생산과 경영활동, 촌의 가난구제 작업과 일부 기타 가난구제 프로젝트에 일정한 곤난을 가져다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중앙과 지방이 일련의 강유력한 정책조치를 취해 이런 곤난들을 점차 극복하게 했다고 표시했다. 

현재 52개 빈곤현의 외지 노무 노동자 인수가 지난해보다 12% 포인트 늘어났고 가난구제 프로젝트의 가동과 가난구제 자금의 지불율도 모두 전국 평균 수준을 웃돌고 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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