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玉丹
2020-08-10 08:43:57 출처:cri
편집:趙玉丹

綜:레바논 수색구조행동이 계속된다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항구의 폭발현장 수색구조 행동이 계속되고 있다고 레바논 군부측이 9일 밝혔다. 군부측은 그러나 생존자를 찾을 희망은 갈수록 막연하다고 표시했다.

레바논 군부측은 이날 국방부 청사에서 가진 해당 수색구조 진전상황 통보회에서 폭발이 발생한 후 프랑스와 러시아, 카타르, 독일 등 여러 나라의 수색구조대가 육속 레바논에 도착했으며 폭발현장에서 구역을 나눠 수색구조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수일 동안의 수색구조 행동을 거친 후 현재 생존자를 찾을 희망은 갈수록 막연하다.

레바논 군부측은, 제1단계의 수색구조 행동은 이미 결속되었다고 할 수 있다고 표시했다. 여러 국가의 수색구조대는 철수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프랑스와 러시아, 터키 등 나라의 수색구조대는 계속 수색구조와 정리 행동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레바논 군부측의 통보회는 이 수색구조대가 생존자를 찾았는지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이날 마날 아부둘라 사마드 레바논 공보장관은 사직을 선포했으며 이로써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 폭발이 발생한 후 사직을 선포한 첫 정부 장관으로 되었다. 이날 느지막해서 데미아누스 카타르 환경장관도 총리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

한편 전한데 의하면 레바논 국제원조 화상회의가 9일 프랑스와 유엔의 창의로 소집되었다. 약 15개 나라와 정부 지도자가 화상회의에 참석했다. 이밖에 유럽의사회 의장 그리고 국제통화기금과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의 책임자도 화상회의에 참석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