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蘭
2020-08-13 19:17:02 출처:cri
편집:李明蘭

외교부, 폼페이오에 반문 "매일 반복되는 거짓말, 이대로 괜찮은가?"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일전에 또 다시 중국에 먹칠하는 언론을 발표한데 대해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3일 정례기자회견에서 폼페이오가 냉전사유와 자신의 개인이익으로부터 출발해 계속해 중국공산당과 중국의 내외정책을 무자비하게 공격하고 있다며 중국은 이미 여러차례 엄정한 입장을 천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폼페이오의 언행은 모두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보도에 의하면 12일 폼페이오가 체코를 방문해 연설을 발표하고 러시아보다 중국공산당의 통치와 통제방식이 보다 큰 "위협"을 초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립견 대변인은 폼페이오는 어딜가나 "정치적 바이러스"와 거짓정보를 퍼뜨린다며 체코 주재 중국 대사관은 이미 이에 대해 "소독"을 진행했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