樸仙花
2020-09-25 17:19:39 출처:cri
편집:樸仙花

"가난구제, 탈빈곤과 인권보장" 다자회의 개최

"가난구제와 탈빈곤 인권보장"온라인 다자회의가 유엔인권이사회 제45회 회의기간 개최되었다. 회의에 참가한 내외 전문가들은 중국의 가난구제와 탈빈곤 사업의 성공경험을 소개하고 공유하면서 중국의 빈곤감소 사업이 세계 인권보장에 대한 중대한 의미를 충분히 긍정했다.

다자회는 유엔 상임주재 제네바 사무국과 스위스 기타 국제기구대표단, 중국인권연구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기남(暨南)대학에서 주관했다. 방글라데시와 말레이시아, 이란, 시리아, 베네수엘라 등 제네바 상임주재 대표단 관원, 유엔인권고등판무관, 비정부기구 대표 등이 회의에 참석했다. 

세계은행의 수치에 의하면 중화인민공화국이 창건된 이래 세계에 대한 중국의 빈곤감소 기여율은 70%를 초과해 인류사상 규모가 가장 크고 지속 시간이 가장 길며 혜택을 받은 인구가 가장 많은 빈곤감소 기적을 창조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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