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玉丹
2020-09-25 21:11:24 출처:cri
편집:趙玉丹

대만당국이 채영문의 APEC 화상회의 참여를 쟁취한다?

왕문빈(汪文斌)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베이징에서 중국 대북이 대표를 파견하여 APEC 지도자 비공식회의에 참여하려면 반드시 관련 양해비망록과 관례에 부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을 받아 올해 APEC 지도자 비공식회의는 처음으로 화상방식으로 진행된다. 대만당국은 채영문(蔡英文)의 화상 참여를 적극적으로 쟁취할 것이라고 표했다.

관련 물음에 대답하면서 왕문빈 대변인은 이 같이 표했다.

그는, 중국 대북이 하나의 중국 원칙하에 지역 경제체 신분으로 APEC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하면서 APEC 지도자 비공식회의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든지 중국 대북의 대표 참여는 반드시 APEC 관련 양해비망록과 관례에 부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것은 중국 대북이 APEC에 참여하는 중요한 정치적 전제라고 강조하면서 이 문제에서 중국의 입장은 아주 명확하고 확고한바 그 어떤 측면에서든지 환상을 가지 말아야 한다고 표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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