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香花
2020-09-30 10:56:06 출처:cri
편집:權香花

외교부, 아세안 각 국과 연내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관계 협정' 체결 의향 표명

제17회 중국-아세안박람회,중국-아세안 비즈니스 및 투자 서밋이 11월에 광서(廣西)에서 개최된다. 

왕문빈(王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9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아세안 각 국과 함께 백신 연구개발 등 분야의 협력을 강화해 조속히 감염병을 이겨낼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중국은 아세안 각국과 함께 역내 '신속통로'와 '녹색통로'를 공동 건설해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을 원활히 하고 안정시키며 연내로 역내 포괄적경제동반자관계 협정을 체결해 역내 경제 일체화를 격상하고 역내 발전과 번영을 추동할 의사를 밝혔다. 

왕문빈 대변인은 중국과 아세안 관계는 아세안과 대화 동반자 관계 중 가장 활력있고 내실이 있는 관계라고 평가했다. 그는 코로나 19 발생이래 중국과 아세안 나라는 서로 지지하고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며 글로벌 방역과 방역 후 회생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는 중국과 -아세안 디지털 경제협력의 해이자 중국-아세안 자유무역구 건설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올해 상반기 중국과 아세안 각 국은 감염병의 영향을 극복하고 양자 경제무역투자 협력의 반등세를 실현해 아세안이 중국의 최대 무역동반자가 되면서 중국과 아세안이 서로 최대 무역동반자가 되는 양호한 국면을 형성했으며 양자 협력의 큰 잠재력과 강한 근성을 보여주었다. 

내년은 중국-아세안 대화관계 구축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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