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玉丹
2020-12-06 11:45:40 출처:cri
편집:趙玉丹

中 방역 다큐멘터리, 하이난 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2020, 중국의 코로나19와의 전쟁(2020,中國戰疫)’이 제3회 하이난(海南) 국제영화제( HIFF )에서 처음으로 상영됐다.

中 방역 다큐멘터리, 하이난 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

‘2020, 중국의 코로나19와의 전쟁’은 올해 초 코로나19가 후베이(湖北)성에서 확산된 이후 의료진, 지원자와 우한 시민들의 방역 과정에 발생한 잊지 못할 감동적인 장면들을 기록해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中 방역 다큐멘터리, 하이난 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

‘2020, 중국의 코로나19와의 전쟁을 제작한 왕신젠(王新建) 중앙방송총국 영화·드라마·다큐멘터리센터 부주임은 상영식에서 이 다큐는 의료 전문가, 지원자와 우한 시민의 시각으로 코로나19 기간에 발생한 감동적인 장면을 회상했다면서 다큐 제작자로서 우리는 함께 고난을 겪었던 현대인들에게 이 순간들을 돌이켜 보여주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책임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中 방역 다큐멘터리, 하이난 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와 하이난(海南)성 정부가 공동 주관한 제3회 하이난 국제영화제가 5일 하이난 싼야(三亞)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이날부터 한 주간 60개 국가와 지역의 189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中 방역 다큐멘터리, 하이난 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

[특파기자: 김민국, 박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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