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蘭
2021-01-15 20:47:51 출처:cri
편집:李明蘭

中 외교부, 미국이 양자 경제무역협력의 건강한 발전에 유리한 분위기 마련 희망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미국측이 국내의 이성적인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중미 경제무역 협력의 건강한 발전에 유리한 분위를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에 의하면 미중무역 전국위원회가 최근 보고서를 발표하고 미국이 장기적으로 미중무역에서 이익을 얻었으며 2019년 대중국 수출은 중국에 12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표했다. 보고서는 대중국 무역전은 미국경제를 진작시키지 못했으며 오히려 미국경제 성장을 완화시켰으며 최고로 24만 5천개의 일자리를 상실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또 대중국 관세를 줄여 미국경제 성장과 취업을 늘릴 것을 정책 제정자들에게 촉구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미중무역 전국위원회의 이 보고서의 관련 내용은 중미 경제무역관계의 본질은 호혜상생이라는 것을 충분히 설명해 준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정부가 중국을 상대로 한 무역전은 미국 자체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며 오히려 자신만 손해를 보게 된다고 지적했다.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측이 국내의 이성적인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중국과 함께 서로 마주보고 함께 나아가며 중미 경제무역 협력의 건강한 발전에 유리한 분위기를 마련하여 양국 인민의 공동 복지를 더 좋게 늘리기를 바란다고 표시했다. 

번역/편집: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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