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京花
2021-02-26 21:24:51 출처:cri
편집:韓京花

'중국 모델'은 세계 빈곤감소 관리에 무엇을 갖다줬는가?

역사상 인류는 빈곤과 여러번 겨룸을 가졌다. 그러나 이기기 어려웠다. 오늘날 이 난제는 세계적으로 인구가 제일 많은 나라에 의해 공략되었다.
 
25일, 중국은 절대적인 빈곤 해소를 선포하고 10년 앞당겨 '유엔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정'이 제정한 빈곤감소 목표에 이르렀다. 특히 최근 8년 이래 약 1억명 중국인이 빈곤에서 벗어났다는 것은 해마다 하나의 중등 국가의 인구 빈곤퇴치에 해당한다.
 
중국 인구는 세계 인구의 약 20%를 차지한다. 이 빈곤퇴치 성적표는 자연히 '중국에 속할 뿐만 아니라 세계에 속한다."
 
세계은행이 제정한 일인당 일일 1.9달러의 지출이라는 절대적인 빈곤 표준에 따르면 오늘날까지 세계적으로 여전히 7억여명이 절대적인 빈곤에 처해있다. 코로나19 사태는 한층 더 빈곤감소의 행정을 완만하게 하고 있다. 세계은행은 2021년 연말까지 코로나19 사태로하여 1억5천만명이 극단적인 빈곤에 빠지게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런 배경하에서 14억 인구을 보유한 국가가 많은 어려움과 도전을 극복하고 기한대로 절대적 빈곤을 해소한 자체가 바로 세계의 빈곤퇴치 행정에 한 큰 기여이다. 세계은행 수치에 따르면 세계적인 범위에서 빈곤에서 탈퇴하는 100명 가운데서 70명은 중국에서 비롯된다.
 
그 뿐만 아니라 최대의 개도국으로서 중국이 절대적 빈곤을 해소한 것은 세계적으로 빈곤을 전승하는데 자신감을 크게 진작시켰다. 
 
보다 중요한 것은 중국의 빈곤퇴치 모델을 통해 세계는 벤치마킹할 수 있는 많은 경험을 얻게 된 것이다.
 
지난 60여년래 중국은 166개 나라와 국제기구에 60여만명의 지원 인원을 파견하였으며 약 4천억원의 원조를 제공했다. 또 많은 채무의 가난한 나라와 극빈국에 기한이 만료된 정부간 무이자 차관을 무조건 면제한다고 선후로 7차 선포했다. 대국의 책임 그리고 운명을 함께 하는 이념에 기반한 지불은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에 의해 '세계 빈곤감소 사업에 대한 중국의 다른 한 기여'로 불렸다.
 
세계적으로 이처럼 짧은 시간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빈곤에서 탈퇴하게 한 그 어떤 나라도 없다. 그러나 중국은 이 일을 해냈다. 중국이 창조한 빈곤감소와 관리의 모델은 기타 나라들이 자세히 분석할 필요가 있고 또 어떻게 창조적으로 벤치마킹해 빈곤이 없고 공동발전하는 세계를 함께 건설하는데서 자기의 힘을 바쳐야 하는 가를 생각하게 한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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