樸仙花
2021-02-28 17:21:56 출처:cri
편집:樸仙花

태국, 중국산 백신 예방접종 시작

태국에서 2월 28일부터 의료진 등 고위험성 군체에 중국산 백신인 시노백을 접종하기 시작하고 아누띤 찬위라꾼 부총리 겸 공중보건부 장관을 포함한 5명의 내각 성원이 이날 방콕에서 우선적으로 예방접종을 받았다.  

이날 아침 쁘라윳 짠오차 태국총리도 태국 보건부가 위치한 한 연구소에서 제1진 백신 예방접종 의식을 주재했다. 쁘라윳 총리는 접종 의식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날은 태국이 백신 접종을 시작한 첫 날이고 태국 민중들이 신심을 확고히 하는 날이라며 태국의 역사적인 시각이라고 표시했다. 그는 태국이 하루빨리 충족한 백신을 확보하고 태국이 신속히 평안과 안정을 되찾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태국에서 감염병이 가장 심각한 사뭇사콘에서도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3월 1일부터 13개 감염병이 비교적 심각한 지역의 의료진 등 고위험성 군체들이 육속 예방접종을 받게 된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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