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玉丹
2021-03-01 19:31:12 출처:cri
편집:趙玉丹

100조원(RMB) 배후에 새겨진 "민생" 두 글자

1015986억원(RMB), 지난해보다 2.3% 성장- 이는 중국 관변측이 2월 말 발표한 통계 공보 중 초보적으로 계산한 2020년 중국국내생산총액 데이터이다. 극히 평범하지 않았던 한 해 이 100조원(RMB)을 넘은 경제총량이 얼마나 어렵게 이루어진 것인지 모든 중국인은 알고 있다.

중국 경제는 왜 가능했을까? 이는 정부가 민중의 복지를 출발점으로 결책한 것과 긴밀한 연계가 있다.코로나19 통제와 경제회생이란 글로벌 난제에 직면해 중국이 내 놓은 답안은 취업과 민생 보장을 가장 중요한 위치에 놓고 직접 시장주체를 상대로 관련 정책을 제정하며 감세강비(세금감면 및 행정성 비용 징수 항목 폐지) 조치를 취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는 등이다. 한마디로 기업 등 시장주체를 지켜야만 취업자리를 보장할 수 있으며 민중들의 밥그릇을 보장할 수 있다는 논리다. 2020년 말 전국 도시 조사 실업률은 5.2%이고 도시등록 실업률은 4.2%로서 모두 예상한 목표보다 낮다. 1인당 국내생산총액은 연속 2년간 1만달러 이상에 달했다.   

지속적으로 회생하는 중국경제도 "글로벌 회생을 추진하는 주요역량"으로 각광받고 있다. 중국의 완정한 산업시스템, 원활한 물류시스템은 수많은 나라의 방역제품과 생활용품의 수요를 만족시켰다. 관련 지역의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중국은 최초로 미국을 초과해 유럽연합 최대 무역파트너가 되었고 멕시코를 초과해 재차 미국 최대 무역파트너가 되었으며 1년간 "일대일로" 연선국가에 대한 수출입총액은 동기대비 1% 성장했다. 동시에 중국은 끊임없이 개방을 확대하고 글로벌 기업에 얻기 어려운 투자기회를 갖다 주었다. 지난해 1년간 중국이 실제 사용한 외자는 1조원(RMB)에 달해 지난해보다 6.2% 성장했다.  

현재 세계 코로나19 추이와 경제형세는 여전히 불확정적이다.중국경제가 장기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국면은 개변하지 않았으며 특히 올해 중국은 다음 5개년 계획을 시작하는 한 해로서 더욱 높은 품질과 더욱 공평하며 더욱 지속적이고 안전한 발전을 추구한다.이는 세계에 중국경제 회생의 추이는 계속될 것이며 더욱 많은 인류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동경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기대를 안겨준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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