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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제일 가까운 고장

도시사람들에게 티베트는 아득히 먼 그야말로 신비로움의 대명사다.  그 곳은 인정이 순박하고 경치가 아름다워 예로부터 사람들은 그 곳을 '천국과 제일 가까운 고장'으로 불러왔다.  티베트, 그곳만이 갖고 있는 특유의 지리와 인문특징은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꿈에 그리는 '성지'이다.  오색깃발이 바람에 하늘거리며 광활한 토지와 한데 어울려 아름다운 그림을 만들어낸다. 순박한 티베트족 민중들의 수줍은 미소가 카메라렌즈에 담겨진다...

"하늘의 호수"로 나무춰 (¯Ç¤ì±¹)
티베트 하늘에 구름이 만든 향연
찰달토림(¥¾¹F¤gªL)- 바람과 물의 조각탁마

찰달토림은 태고시절의 조산운동의 영향으로 호수 아래에 침적된 지층이 장기적으로 흐르는 물에 갈퀴어지고 또 점차 풍화, 침식되면서 오늘날이 특수한 지형으로 되었다.  티베트 사찰인 탁림사(¦«ªL¦x)는 찰달현성에서 토림을 감상하는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 있다. 매일 해가 질 무렵 이곳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 토림의 풍경을 바라보며 기념사진을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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