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타이시 즈푸구(芝罘區)의 디지털 경제 산업 육성 핵심 사업인 중국전자상회 신촹(信創) 디지털경제센터 1단계 공사가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은 2026년 말까지 준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업은 전체적으로 2단계로 나뉘어 추진된다. 우선 1단계 사업은 핵심 기능을 담당하는 시설로, 디지털 산업 연구개발과 스마트 제조, 금융 서비스, 각종 지원 시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기능을 갖춰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공사 현장[사진: 옌타이시 인민정부 신문판공실]
1단계 사업은 2025년 8월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으며 총 21개의 건물, 건축 면적 10만㎡ 이상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완공 후에는 즈푸구 디지털 경제 산업의 핵심 플랫폼 역할을 맡게 되며 50개 이상의 디지털 경제 분야 우수 기업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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